omo 하네스란? 에이전트·모델 라우팅·프롬프트 구조 읽기
omo 하네스란 무엇이고, 어디부터 읽어야 할까? 모델 자체가 아니라 코딩 에이전트의 역할·도구·설정을 묶는 작업 틀이다. 처음 읽는다면 아래의 세 조각을 순서대로 보고, 위임이 실패한다면 모델 라우팅 점검부터 확인하면 된다. 설치 명령 모음이나 Team Mode 성능 비교 글은 아니다. 작성자: 닥터조지. 편집 보완: 2026-09-23. 아래 원문에서 설명하는 구조, 에이전트 수, 프롬프트와 줄 수, 에디션, 기여자 순위, README 인용은 모두 2026-09-09 dev 브랜치의 역사적 관찰 이다. 현재 버전의 구성과 같다는 보장이 없으며, 이번 보완에서 런타임이나 모델별 성능을 재측정하지 않았다. omo.jsonc에서 위임이 실패할 때 확인할 순서 사용 중인 에디션과 버전, 설정 파일 경로를 먼저 기록한다. 이 글의 ~/.omo/omo.jsonc 는 당시 native 환경의 예이지 모든 에디션의 공통 경로가 아니다. 실패한 작업의 카테고리와 실제 선택된 provider/model 을 로그에서 확인한다. 모델 이름만 보고 인증 완료로 판단하지 않는다. 그 식별자가 현재 환경의 모델 목록에 있는지, 해당 공급자 인증이 되어 있는지 대조한다. 아래 quick 설정은 과거 사례이므로 모델명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. 설정 원본을 보관한 뒤 문제가 난 카테고리 하나만 바꾸고, 같은 작은 작업을 다시 요청한다. 위임 시작뿐 아니라 결과 반환까지 확인한다. 시작하지 못하면 그 오류를 먼저 해결하고 프롬프트 튜닝은 미룬다. 코드를 따라 읽을 때는 원본 저장소 에서 브랜치와 커밋을 먼저 기록하고, 역할 정의 → 카테고리 매핑 → 모델별 프롬프트 순서로 대조한다. 현재 저장소와 9월 9일의 파일 수가 달라도 같은 시점의 자료가 아니므로 곧바로 오류라고 판단하지 않는다. 코딩 에이전트를 두 개 이상 오가 본 사람은 이 질문을 갖고 있다. 규칙 파일, 서브에이전트 구성, 모델 설정을 도구마다 다시 짜야 하나? 내 맥스튜디오에는 그 문제를 통째로 받아...